ATR(14): USD6.70 | R:R 1:2
존슨앤드존슨(J&J)은 혁신 제약(Innovative Medicine: 종양학·면역학·신경학)과 의료기기(MedTech)의 양대 축을 가진 헬스케어 대형주다(소비자부문 Kenvue 분사 후 순수 헬스케어). 현재가 $256.35로 52주 고점($274.9) 대비 -7%, 저점($160.77) 대비 +59%로 강하게 회복했다. 60년+ 배당 성장(배당킹), AAA급 재무, 다변화된 파이프라인이 방어적 매력의 핵심이다. 탈크 소송·일부 약물 특허절벽(Stelara 바이오시밀러)은 역풍이나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고, 종양학·MedTech 신제품이 성장을 방어한다. 저점에서 크게 반등해 상방 여력은 제한적이라 방어적 매수·보유가 균형적이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모델/해자 | 8.5 | /10 |
| 재무건전성 | 9.0 | /10 |
| 성장성 | 5.5 | /10 |
| 수익성 | 7.5 | /10 |
| 밸류에이션 | 7.0 | /10 |
| 모멘텀/수급 | 6.5 | /10 |
| 경영진/자본배분 | 7.5 | /10 |
| 산업포지션 | 8.5 | /10 |
| 리스크관리 | 6.0 | /10 |
| 촉매/이벤트 | 6.0 | /10 |
종합: 69/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8 | 2026-07-03 | 74 | 매수 | $273.5 |
| v9 | 2026-07-12 | 68 | 중립 | $277.03 |
| v10 | 2026-07-21 | 68 | 중립 | $258 |
최근 3개 버전 +0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존슨앤드존슨(J&J)은 혁신 제약(Innovative Medicine: 종양학·면역학·신경학)과 의료기기(MedTech)의 양대 축을 가진 헬스케어 대형주다(소비자부문 Kenvue 분사 후 순수 헬스케어). 현재가 $256.35로 52주 고점($274.9) 대비 -7%, 저점($160.77) 대비 +59%로 강하게 회복했다. 60년+ 배당 성장(배당킹), AAA급 재무, 다변화된 파이프라인이 방어적 매력의 핵심이다. 탈크 소송·일부 약물 특허절벽(Stelara 바이오시밀러)은 역풍이나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고, 종양학·MedTech 신제품이 성장을 방어한다. 저점에서 크게 반등해 상방 여력은 제한적이라 방어적 매수·보유가 균형적이다.
다변화된 블록버스터 파이프라인 + 규모의 R&D + 의료기기 설치기반이 해자. 브랜드·규제 승인·유통 네트워크가 진입장벽. 제약 특허절벽 위험을 종양학(다잘렉스 등)·면역학 신약과 MedTech(수술·심혈관) 다각화로 상쇄.
AAA 신용등급, 강한 FCF, 60년+ 배당 성장. 순현금 여력으로 M&A·자사주 병행. 매출 성장은 한 자릿수 중반이나 이익·현금흐름 안정성이 최상위. 탈크 소송 충당금은 관리 가능 수준.
forward P/E 16~17x로 헬스케어 대형주 평균 이하, 배당수익률 약 3%. 소송·특허절벽 디스카운트가 반영된 방어적 밸류에이션. 파이프라인 정상 진행 시 완만한 리레이팅 여지.
저점 대비 +59% 강한 회복 후 고점 근접. 낮은 변동성(ATR 2.61%)·방어 프리미엄. 소송 진전·파이프라인 데이터가 촉매. 방어주 로테이션 수혜.
| 항목 | 값 |
|---|---|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 매수~중립 |
| 평균 목표가 밴드 | $260~290 |
| forward P/E | 약 16~17x |
| 배당수익률 | 약 3% |
| 현재가 vs 52주저점 | +59% |
고령화·의료수요 구조적 성장. GLP-1·면역항암제 등 신약 사이클 참여. 관세·약가 규제(IRA 약가협상)는 정책 역풍이나 다변화가 완충. 경기·금리에 방어적이라 공포 국면(F&G 42.5)에서 자금 선호.
소송·특허절벽·약가 규제가 삼중 역풍이나 모두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고 다변화·배당킹 재무가 하방을 방어한다. 저점 대비 급반등으로 상방은 제한적이나 방어적 위험조정 매력은 견고하다.
방어 헬스케어 코어 + 배당킹 인컴으로 매수·장기 보유. 고점 근처라 신규 대량진입보다 분할·적립식. $230 이하 되돌림 시 비중 확대. 종양학·MedTech 신제품 데이터가 리레이팅 촉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