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R(14): USD7.83 | R:R 1:2
유니온퍼시픽(Union Pacific)은 미국 서부를 지배하는 클래스1 철도로, 사실상 복점 구조의 규제된 자연독점이다. 현재가 $291.51로 52주 고점($316) 대비 -8%, 저점($207) 대비 +41%. PSR(정밀 스케줄 철도) 효율과 가격결정력이 강점이나, 화물 물량이 경기(석탄 감소·인터모달)에 순환적이다. 2025년 부각된 대륙횡단 철도 합병(노퍽서던 등) 논의는 변혁적 상방 옵션이나 STB(지상운송위) 규제 심사 불확실성이 크다. 물량 소프트 + 합병 규제 오버행으로 중립이 균형적이다.
| 항목 | 점수 | 만점 |
|---|---|---|
| 사업모델/해자 | 8.5 | /10 |
| 재무건전성 | 7.5 | /10 |
| 성장성 | 5.5 | /10 |
| 수익성 | 8.0 | /10 |
| 밸류에이션 | 6.0 | /10 |
| 모멘텀/수급 | 6.0 | /10 |
| 경영진/자본배분 | 7.0 | /10 |
| 산업포지션 | 8.5 | /10 |
| 리스크관리 | 5.5 | /10 |
| 촉매/이벤트 | 6.0 | /10 |
종합: 64/100
| 버전 | 분석일 | 점수 | 등급 | 목표가 |
|---|---|---|---|---|
| v8 | 2026-07-03 | 66 | 중립 | $265.3 |
| v9 | 2026-07-11 | 73 | 매수 | $305 |
| v10 | 2026-07-20 | 63 | 중립 | $315 |
최근 3개 버전 -10pt (직전 대비) — 각 버전은 BLIND 재분석(이전 결론 미참조) 독립 산출
유니온퍼시픽(Union Pacific)은 미국 서부를 지배하는 클래스1 철도로, 사실상 복점 구조의 규제된 자연독점이다. 현재가 $291.51로 52주 고점($316) 대비 -8%, 저점($207) 대비 +41%. PSR(정밀 스케줄 철도) 효율과 가격결정력이 강점이나, 화물 물량이 경기(석탄 감소·인터모달)에 순환적이다. 2025년 부각된 대륙횡단 철도 합병(노퍽서던 등) 논의는 변혁적 상방 옵션이나 STB(지상운송위) 규제 심사 불확실성이 크다. 물량 소프트 + 합병 규제 오버행으로 중립이 균형적이다.
복제 불가능한 철도망(부지·선로)·규제 진입장벽·복점 구조가 강력한 해자. 트럭 대비 대량·장거리 원가 우위. PSR 운영 효율이 마진·자산회전 개선.
높은 영업이익률(OR 개선)·강한 FCF·꾸준한 자사주·배당. 물량 순환에도 가격·믹스로 매출 방어. 부채는 관리 가능 수준.
forward P/E 약 19~20x로 퀄리티 프리미엄 반영. 물량 회복이 없으면 상방 제한, 합병 성사 시 시너지로 리레이팅 여지.
고점 대비 조정 후 박스권. 물량 지표·합병 뉴스가 트리거. 방어적 퀄리티로 기관 선호 유지하나 촉매 부재 시 횡보.
| 항목 | 값 |
|---|---|
|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 중립~매수 |
| 평균 목표가 밴드 | $290~320 |
| forward P/E | 약 19x |
| OR(영업비율) | 개선 추세 |
| 현재가 vs 52주고점 | -8% |
인터모달·산업재 물량이 경기 민감. 석탄은 구조적 감소. 대륙횡단 합병은 성사 시 네트워크 확장·시너지의 큰 상방이나 규제 심사가 수년·불확실. 니어쇼어링은 중장기 물량 순풍.
물량 순환성과 합병 규제 불확실성이 양대 변수. 해자·현금흐름은 견조하나, 명확한 촉매(물량 회복 또는 합병 진전) 전까지 상방은 제한적이다.
퀄리티 복점 철도로 하방은 견조하나 촉매 부재로 중립. 합병 진전·물량 회복 시 매수 전환 검토. $207~260 되돌림 시 위험조정 매력, 배당·자사주는 보유 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