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004170) — 명품이 끌고, 면세가 밀고 이익 레버리지 본격화
증권사: 유안타증권 | 애널리스트: 이승은,
조계철 | 발행일: 2026-06-29
투자의견: 매수(Buy) |
목표주가: 910,000원 (기존: 425,000원) |
기간: 12개월
수집 요약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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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타증권이 신세계(004170)에 대해 목표가를 기존 42.5만원에서 91만원으로
약 114% 대폭 상향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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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 리뉴얼 완료 후 외국인 전체 매출이 전년比 +90%, 본점 매출은 +141%
급증하는 등 인바운드 소비 확대가 구조적 성장 동인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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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 사업의 수익 구조 재편: 인천공항 일부 사업장 철수 후 연간 임대료
절감 효과 약 800억원 추정, 공항 명품 중심·시내 FIT 중심 전략으로 면세
수익성 개선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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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매출 비중 40%대 초반으로 백화점 3사 중 최고 — 한일령 이후 중국인
고객 추가 유입으로 외국인 매출 기반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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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 레버리지 효과 본격화 — 백화점 본업 + 면세 수익 개선 동시 진행으로
연결 영업이익 확대 기대.
출처
한경 마켓 신세계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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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목표가 상향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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