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005930) — 주가 급락에도 목표가 60만원 상향, "AI 투자 둔화 우려는
소음"
증권사: KB증권 |
애널리스트: 김동원(리서치본부장) |
발행일: 2026-07-08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
목표주가: 600,000원 (기존: 550,000원) |
기간: 12개월
수집 요약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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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이 삼성전자에 대해 목표주가를 55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 삼성전자·SK하이닉스 2일 연속 급락 국면에서 나온 역행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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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근거는 글로벌 AI 투자 확대 — 올해 8,000억달러에서 내년
1조1,000억달러, 2028년 1조5,000억달러까지 확대되며 메모리 공급부족이
2028년까지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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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D램·낸드 가격 상승률 전망치를 각각 312%, 286%로 상향. 2027년
생산능력 증가(D램 +7%·낸드 +4%)가 수요 증가(D램 +17%·낸드 +19%)에 크게
못 미쳐 공급부족 심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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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영업이익 89.4조원(성과급 충당금 반영)으로 시장 예상 상회, 성과급
제외 시 수정 영업이익 107조원 — 사실상 어닝 서프라이즈로 평가. 하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627% 증가한 234조원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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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AI 투자 둔화 우려는 "소음에 불과"하며 "과도한 우려를 매수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진단. 자사주 소각·특별배당·HBM 가격협상· ADR 상장
검토를 하반기 주가 상승 촉매로 제시.
출처
파이낸셜뉴스 — "삼성전자 60만원 간다"…주가 급락에도 목표가 상향
본 내용은 저작권 안전 원칙에 따라 핵심 사실과 수치만 정리한
요약본입니다. 원문은 KB증권 공식 리포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