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년 7월 9일(목) | 애널리스트: Praneeth Satish | 소스: Wells Fargo | 미디어 인용: CNBC
Wells Fargo는 가정용 태양광·배터리 업체 선런(Sunrun, RUN)에 대해 비중확대(Overweight) 등급과 목표가 22달러를 유지했다. 이는 수요일 종가 대비 약 83%의 상승여력을 의미한다.
선런은 가정용 태양광 패널과 배터리 네트워크를 AI 연산 노드로 연결해, 급증하는 연산력 수요에 대응하는 신사업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이는 모델 학습(training)이 아닌 개별 프롬프트 응답을 처리하는 추론(inference) 연산에 특화된 분산형 컴퓨팅 모델로, 참여 가구에는 연간 약 1,000달러 수준의 보상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는 기존 가상발전소(VPP) 프로그램과 유사한 보상 구조다.
다만 해당 신사업은 아직 초기 아이디어 단계로, 상용화 시점과 실제 수익화 규모는 불확실하다.
※ 본 내용은 공개 보도에 인용된 IB 하우스콜 요약입니다. 전문 리서치는 Wells Fargo 공식 리서치 포털을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