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세일즈포스 비중확대→동일비중 하향 — 목표가 287→185달러 인하
Investing.com, 2026-07-21 (Morgan Stanley 리서치노트 인용, Adam
Wood)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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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애덤 우드가 세일즈포스(NYSE: CRM) 투자의견을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동일비중(Equal Weight)으로 하향하고, 목표주가를
287달러에서 185달러로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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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는 에이전트포스 등 신규 에이전틱 AI 상품의 선행지표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만 그 성장이 세일즈포스의 기존 대형 레거시 구독
서비스 매출을 잠식하면서 나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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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전사 차원의 유기적 성장률이 변곡점에 도달하기까지 예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 하향의 핵심 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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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AI 모멘텀과 지속되는 구독 매출 성장 둔화 사이의 괴리, 그리고
커머스·태블로 등 레거시 사업의 부진이 전체 구독 성장을 계속 압박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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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한 성장 변곡이 부재한 상황에서 리스크·리워드는 균형 상태라는 평가다.
발표 후 세일즈포스 주가는 약 3.6% 하락했으며, 이는 이달 들어 두 번째
등급 하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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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날 모건스탠리 소프트웨어 섹터 노트에서 어도비·워크데이는
비중축소(Underweight), 인튜이트는 세일즈포스와 마찬가지로 동일비중으로
분류됐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