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스탠리, 테르니움 「비중확대」 상향 — 목표가 65달러
Investing.com, 2026-08-21 (Morgan Stanley 리서치노트 인용, 애널리스트
Carlos De Alba)
핵심 발췌 (본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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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 카를로스 데 알바가 테르니움(TX) 등급을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상향하고 목표가를 55달러에서 65달러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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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MCA 회원국 간 관세 협상이 진행되면서, 美가 캐나다에 합의한 것과
유사하게 멕시코産 철강에 대한 Section 232 수입관세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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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 멕시코가 자국 철강 수입관세를 기존 25~35%에서 50%로 인상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멕시코 내 철강시장을 타이트하게 만들어 현지가격을
美 가격에 근접시킬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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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결과적으로 테르니움의 수익성을 "materially"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출처:
Investing.com 원문